“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, 너를 생각하는 것은 나의 일이었다.”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진혁의 마음을 대신한 책, 소설가 김연수의 <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> Jan 2019 ⋅ @munhakdongne
BTS 민슈가가 아미 5기(팬클럽)에게 추천한 책, 파울로 코엘료의 <연금술사> #BTS #방탄소년단 #슈가 #추천도서 #연금술사 Dec 2018 ⋅ @munhakdongne
난, 이 지상에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들 거야. 많이는 아니고 아주 조금. _허수경 첫 장편소설 <모래도시> Dec 2018 ⋅ @munhakdongne
최은영 소설 '쇼코의 미소'가 오디오북으로 출간됐습니다. 배우 이솜 낭독. Mar 2019 ⋅ @munhakdongne
나를 험담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 취향의 사람들도 아니고, 내 인생에 아무 상관 없는 존재들. '개인주의자 선언' 문유석 판사의 <쾌락독서>, 유익하고 재밌다! Dec 2018 ⋅ @munhakdongne
문유석 판사가 사법고시에 떨어졌을 때 '슬램덩크'에서 위로 받은 말 Feb 2019 ⋅ @munhakdongne
소설가 50인이 뽑은 '2018 올해의 소설' 공동 1위! 최은영 <내게 무해한 사람>, 김봉곤 <여름, 스피드> Dec 2018 ⋅ @munhakdongne
누군가를 사랑하는 한, 우리는 노력해야만 한다. 그리고 다른 사람을 위해 노력하는 이 행위 자체가 우리의 인생을 살아볼 만한 값어치가 있는 것으로 만든다._김연수, 세계의 끝 여자친구 #박보검 #박보검의책 Nov 2018 ⋅ @munhakdongne
당신을 만난 후부터 길은 휘어져 / 오른쪽으로 가도 왼쪽으로 가도 당신을 만나요 _박서영, 「타인의 일기」 부분, 『연인들은 부지런히 서로를 잊으리라』, 문학동네시인선 118 Feb 2019 ⋅ @munhakdongne
오늘 오픈하는 명동의 랜드마크 헤지스 '스페이스 H'에 문학동네 북카페 '카페 꼼마'가 문을 엽니다.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으며, 작가 북토크도 열립니다. Nov 2018 ⋅ @munhakdongne
소리를 내면 안 되지 울음은 사랑을 분해해버리니까 자꾸 울어서 모두 떠나는 거니까 _박서영, 「입김」 부분, 『연인들은 부지런히 서로를 잊으리라』, 문학동네시인선 118 Feb 2019 ⋅ @munhakdongne
사랑만큼 불공평한 감정은 없는 것 같다고 나는 종종 생각한다. _최은영, <내게 무해한 사람> Dec 2018 ⋅ @munhakdongne
집에서도 카페처럼 즐기는 홈카페 레시피 77 >> #하루하루홈카페 #테이스트북스 Mar 2019 ⋅ @munhakdongne
열여섯 살 이후 처음으로, 사랑이라는 것과 무관하게 살고 싶고, 사랑이란 것과 무관하게 죽고 싶어. 그건 참 멋진 일이야...... _시도니가브리엘 콜레트, <여명> Apr 2019 ⋅ @munhakdongn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