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찰이 적절한 조처를 취했더라면 이번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는 지적이 나온다. 진주 방화 살해범, 올해만 7차례 경찰신고 됐다 Apr 2019 ⋅ @hanitweet
[ESC 인터뷰] 김완선 “50살에 1인 기획사 설립, 누구나 자기만의 때가 있죠” Mar 2019 ⋅ @hanitweet
“황교안은 세월호 참사 피의자다. 물러가라.” 황 대표의 추모사가 시작되자 야유가 흘러나왔다 Apr 2019 ⋅ @hanitweet